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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프로필

by 진한보라색5 2025. 2. 24.

**송소희**

**본명** : 송소희 (Song So Hee)

**출생** : 1997년 10월 20일 (27세)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국악인, 가수

**소속사** :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학력** :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경서도창)

**개요**

송소희는 대한민국의 국악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국악, 특히 민요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국악 신동'으로 불렸습니다. 2008년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여 '창부타령'을 불러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방송**
    *   KBS 전국노래자랑 (2008)
    *   SBS 스타킹 (2008, 2010, 2012)
    *   KBS 불후의 명곡 2
    *   MBC 복면가왕
    *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
*   **공연**
    *   국내외 다양한 콘서트 및 фестиваль 참여
    *   2014 소치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 공연
    *   UN 70주년 기념 공연
*   **음반**
    *   '새야 새야' (2010)
    *   '공 (Empty)' (2017)
    *   '별 (Star)' (2019)
    *   '내 나라 대한' (2021)
    *   'Not a Dream' (2024)

**수상 경력**

*   KBS 전국노래자랑 상반기 및 연말 결선 1위 (2008)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1)
*   대한민국 인재상 (2015)

**기타**

*   2016년 경기도 용인시 홍보대사 위촉
*   2022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전속 계약 체결

송소희는 전통 국악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음악 스타일을 접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Not a Dream'과 같은 곡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국악인입니다.





송소희(宋素喜, 1997년 10월 20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국악인으로,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아버지가 불러주던 민요를 들으며 국악에 대한 관심을 키웠습니다. 5세 때부터 국악 학원에 다니며 본격적으로 국악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경기민요 명창인 박석순과 이호연 선생님에게 사사했습니다.

2008년, 11세의 나이에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여 '창부타령'을 불러 대상을 수상하며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SBS '스타킹', KBS '열린음악회',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2010년에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올해의 한국인'으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수덕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학업과 음악 활동을 병행한 송소희는 덕산초등학교, 임성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016년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 입학하여 전통 음악을 전공했습니다. 대학 재학 중에도 다양한 공연과 방송에 참여하며 국악의 대중화에 힘썼습니다. 특히 2014년 소치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아리랑'을 공연하여 국제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송소희는 전통 국악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한 퓨전 국악에도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2025년 2월에는 첫 EP 앨범 '공중무용'을 발매하였으며, 동명의 타이틀 곡 '공중무용'의 라이브 클립을 공개하여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송소희는 다양한 사회적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4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홍보대사, 2016년 용인시 홍보대사 등으로 위촉되어 문화 홍보에 앞장섰습니다. 2022년에는 대한민국 한복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송소희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음악과 활동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많은 이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습니다.